용문면 출신 권재진 부장검사 대구지검장으로 영전 (2월1일)
작성자관리자 @ 2006.02.16 10:44:16
용문면 출신 권재진 부장검사 대구지검장으로 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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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제곡리 출신 권재진 부장검사가 1일 대구지검장으로 영전했다. 수원지검 공안부장과 부산지검 공안부장, 대검 공안부장 등을 거친 공안통이다. 검사장 승진 이전에는 부산지검 형사3부장과 서울지검 형사3부장을 역임하는 등 형사분야에도 정통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법연수원 교수를 지내는 등 이론에도 밝다. 선이 굵고 상황판단이 빠르다는 평가를 받는 권재진 지검장은 1983년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를 시작으로 서울지검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서울지검 남부지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바둑과 테니스가 취미다. 주요 경력: 예천군 용문면 제곡리 출신(53, 사시 20회), 경북고(72년 졸업), 서울대 법대, 서울지검 남부지청 검사, 서울지검 검사, 대검 검찰연구관, 대구지검 상주지청장, 수원지검 공안부장, 부산지검 공안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지검 형사3부장, 창원지검 통영지청장, 서울지검 북부지청 차장, 서울지검 남부지청장, 대검 공안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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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 |
출 처 : 예천 인터넷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