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정보화마을에 새로 온 김영희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영희입니다
지난 날 용문면엔 용문사만 있는 줄알며 지내다가 정보화마을로서의
새로운 여러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수원에 사시면서 농촌체험을
위해 사전답사를 나오신 여러분들과 같이 다니며 용문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익혀서 참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님과 기자단. 운영위원여러분 그리고 마을 주민여러분께서도 많이 도와 주세요.
고맙습니다. <꾸벅> <꾸벅> <꾸벅> 일일이 찾아다니며 인사하고픈
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