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돌담길을 거닐며~~
♣봄의 문턱에 들어선다는 입춘도 지나갔는데
요즘 날씨가 말이 아니게 너무 춥답니다..
손 호호 불어가면서도 기분은 상쾌하게
따듯한 봄날을 그리며 금당실 돌달길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정말이지 우리 금당실마을 돌담길이지만
너무 정겹고 예쁘고 그랬답니다..
그럼 한번 돌아보실래요~~^^








♣금당실 돌담길 너무 좋죠~~^^
예쁜 처자가 기다리는지
멋진 총각이 고개 쑥 내밀고 처다볼것 같은 기분 드시죠..
그런 멋진 돌담길이 거닐고 싶으시면 언제든 오세요..
미로 같은 금당실 돌담길 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행복가득한 시간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