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드름 고드름~~~
♣ 금당실마을을 온통 하얗게 덮었던 눈 꽃이 어느세
다 녹아 내리고 여기저기 고드름이 만들어 졌어요..
어릴때는 손을 호호 불면서도 고드름을 뚝 따서 빨아먹었던 추억도 생각나고
야!야! 고드름 손에들고 칼싸움 했었던 그때가 그리워 집니다..
초가지붕 끝에 달려있는 고드름이 요즘에는 많이 볼수 없지만
다시한번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투명하고 맑은 색의 고드름이 줄줄 녹아내리는 소리에










♠투명하고 맑은 색의 고드름이 줄줄 녹아내리는 소리에
한 참을 처다보고 있다가 어느세 이많큼의 시간이 흘렀나 싶었어요..
그렇다고 고드름 뚝 따서 드시지 마세요~~^^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되시구요..
오늘밤도 좋은 꿈 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