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향의 향수에 흠뻑 젖어보세요
*~금당실 오미봉의 아름다운 설경~*봄이 옴을 시샘하듯 갑자기 밀려온 한파 이런 날이면 따스한 아랫목 같은 어머님이 계시는 고향생각이 더더욱 그리웁죠?
부모님과,옛 친구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는 그리움은 간절하지만 생활여권이 틈을 주질 않은 탓에 고향을 등지고 사시는 경향이 많으실것입니다
다행히도 멀리서..가까이서.. 웹상을 통하여 고향의 정겨움과 소식들을 편안히 들을 수 있다는 것에 행복함을 가집니다
고향님들! 많은 눈이 내려 온 산천을 뒤덮고, 순백색의 세상인 것 처럼 맑고 눈부신 금당실의 전경을 한번쯤 그려보심은 어떠실런지요?
넘 아름다운 금당실의 설경에 매혹되어 어젠 오미봉 정상을 향하여 뽀얀 눈꽃의 배웅을 받으며 무쇠장등을 올랐답니다
산야는 마치 병풍으로 빙~둘러 쌓인 자그마한 당실의 동네가 한폭의 그림을 수 놓은 듯 자연의 설경에 동심의 마음을 부추겼습니다
고향의 향수에 흠뻑 젖는 동심의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함 가득 채우시는 날 되시구여 마을님들의 건강과,부자 되시는 한해로 거듭나시길 기원하면서.. 미끄러운 길 안전운행 하시길 바랩니다
"용문한아름 윤비엄마 드림"☜ 내고향 예천 사랑 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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