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월의 첫눈
입춘이 엇그제 지나고 봄인줄 알았는데 2월의 첫눈이 하얗게
금당실 마을을 덮었읍니다 아침에 눈을 비비며 밖을 내다보니 어머나~~눈이 왔네요
소복 소복 샇이는 눈을보면서 동심의 세계로 갈려고 마음이 푸근 푸근~^^~
2월의 첫눈 어쩐지 좋은일이 많이 생길것 같네요
사랑하는 님들.....
하얀눈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돼세요




나뭇가지에 참새들^^~~~

흰눈을 보면서 감상에 젖은 누렁이^~

한무리의 사람들은 눈치우는중~~ 차에도 소복이^^^




하우스에도 온통하얀네요(남촌에 권오정씨의 묘목하우스)


허수아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