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성현 구계마을 윳놀이 하는날~^
자고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얀네요~
미끄럼 조심하시구요~^^~
오전에는 면사무소 3층에서 짚공예를 배우고^^
오후에는 정월이라 윳놀이 하는 동네가 있다고해서 가봤읍니다
눈발이 쬐금씩 내리는 가운데서도 모야~ 도야~
모두들 흥겹게 즐겁게 신났읍니다
같이 윳놀이 하러 가실레요((성현마을과 구계마을)

구계회관 앞마당에서

징들고 있는 아지매는 모만 나오면 딩~~



부녀회장님 (빨간 앞치마 입은이쁜아짐)

음식하시느라고 스고 했읍니다
하금 회장님 이번에 총무님으로 승진 했답니다

총무님에서 이번에 회장님으로 승진한 능천에 홍현옥 회장님
올해도 수고 많이 부탁합니다

동장님과 면사무소 담당 직원~~

자리를 옮겨서 성현 동네입니다
회관이 없어서 넓찍한 집에서 윳놀이를 하고 있네요

추운데도 아랑곳없이 모두 열심입니다


하연집이 예뻐서 (언덕위에 하얀집 노래가사가 생각나서)
어른들 두분만 사신다는데 아들이 지어 주었데요~^^~


윳 놀이 상품 갖고싶다 나~~돟ㅎㅎㅎㅎ

성현에 바깥어른신들^~^~^~
병술년 개해에는 복많이 받으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