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짚공예교실에서 봉새기가 만들어지다~~
용문 주민자치센터에서는
1월 12일부터 짚공예교실이 개강중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끼꼬기도 어렵드니만 이제는 제법그럴싸한
작품들을 만들었다니까요~
금당실마을이 문화마을로 형성되어 관광지로 이루어질때
짚공예체험실시로 농가소득에 일원화 할수있지요.
다들 얼마나 열심히 만드는지 손가락 아픈에도
봉새기 만들기에 여염이 없습니다...














엄마 봉새기와 애기

금당실마을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할수있습니다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12시니까
관심 있는분은 자치센터로 나오시면 배울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