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비닐하우스 속에는~~
작성자관리자 @ 2006.02.02 23:24:11
♠설 명절도 지나고 지금쯤에는 각자의 일터에서
  모든분들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으리라 봅니다..
  요즘 금당실마을 비닐하우스 속에는 풋고추 작목반 효자 노릇을 할지는 모르지만
  하우스고추 이종이 하늘하늘 이쁘게 자라고 있답니다..
  만지기만 해도 부러질 듯한 고추모가 아침저녁 주인님의 문안 인사를 기다리며
  생글생글 웃으며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고~~ 간 밤에 춥지는 않았나 혹 얼어 죽지는 않았나
 매일매일 이렇게 덮어주고 벗겨주고 그 정성이 지극하답니다..
♠ㅎㅎㅎ~~고추모의 김제천 아빠래요~~



♠날씨는 추운겨울이지만 비닐하우스 가녀린 고추모 정말 이쁘죠~~^^


♣올 한해도 금당실마을 풋고추작목반
   정성들려 잘 가꾸어 많은 수확으로 행복을 한아름 안을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풋 고추 작목반 홧팅입니다~~!!
~~~~모든분들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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