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짚공예교실 개강중
주민자치센터 에서 짚공예 교실이 개강중 입니다.
우리마을의 고가 복원과 돌담길 복원이 끝나고 향후 본격화될
북부 유교 문화권의 중심, 자랑스런 금당실의 체험관광이 시작될 경우
농외소득 으로도 훌륭히 자리 잡을 짚공예 입니다.
관심이 계신분은 주민자치센터로 오십시요.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두분 강사님의 설명으로 새끼꼬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끼꼬가가 그리 만만치는 않은 모양입니다.고수에게 한수 배우는중
박수옥님,뭐가 잘 안되나요?
인사차 들린 이재창 정보화위원장님.
나는 와 자꾸 새끼가 풀어진대요?
빨간옷의 주인이 강사님의 꼬아논 새끼를 쓸쩍해다 넓은 등뒤에다 숨겨두었습니다.
남들 새끼꼬기에 전전긍긍 하는사이 어느새 짚신삶기에 도전을한 성적우수자..
한중섭 자치위원장님 옛날 실력을 발휘중 입니다. "이기 머 어럽다꼬"
지각하여 뒤늦게...그러나 꼰새끼를 발로 꼭누르고 있는폼이 초보는 아닌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