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병술년 새해에는 일주일 마다 이렇게~~~~~
병술년 새해에는 일주일 마다 이렇게~~~~
[월요일]
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능력의 10%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것이 인간~~~~
월요병에 걸리기 쉬운 날인만큼
자기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
[화요일]
화목한 분위기로 살아가는 날
꼭 즐겁고 신나서 웃는 것만은 아니다.
웃다보면 즐겁고 신나는 일이
반드시 생기는 법
웃는것도 습관이다.
엔돌핀을 생성하자.
[수요일]
수양과 자기개발로 자신을 갈고 닦는 날
신제품이 판을 치는 세상
지난 제품은 명함도 내밀지 못한다.
"최근 무슨책 읽으셨어요?"라고 누가 물으면
"바빠서"라고 대답하지 않는가?
[목요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날
도전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할 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
[금요일]
금빛 찬란한 미래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는 날
하찮은 존재라고 느꼈던 자기가
위대한 존재라는 것을 발견했을 때 부터
자신의 역사는 달라진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풀어가는 날
한 주일 동안 한 마디도 나누지 않은
주위의 사람은 없는가?
사소한 문제로 매끄럽지
못한 사이가 된 사람과
차 한잔의 시간을 가져보자.
[일요일]
일체의 근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는 날
마음을 청소하고 무념무상으로 될 때
마음의 길이 운명의 길이 됨을
기억하고 자신감으로 재충전하자.
금당실마을 우리님들 위의 글을
1년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늘 생각하고 기억해 주세요.
병술년 새해엔 뜻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옵소서.
서울에서 칠보화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