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생신 축하드립니다.102세 이순용할머니~~
♥오늘은 날씨가 한결 따듯해 졌다는 느낌으로
용문면 선동1리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올해 연세가 102세되신 할머니 생신이라 온 가족이 한 자리 모였답니다..
큰 부자 집은 아니어도 형제간의 아름다운 정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이라 느껴졌어요...
대한민국의 일제시대압박 6.25의 아픈역사를 다 격으시며
살아오신 할머니..
선동에서 태어나셔서 지금껏 쭉 선동에서만 102년을 살아오셨다는 할머니
너무나 고우시고 건강해 보이셨답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선동 1리 마을앞에서...


▲이 순용할머니가 살고계신 집~~~

▲뒷줄 서 계신분이 할머니 손자분~사진 왼쪽에 계신분이 며느리~~
사위두분 딸세분 글구 이용호님 내외분~~


♠사위되시는 두 분이 할머니에 대한 얘기를 말씀중이랍니다..




▲102세되신 이순용할머니 너무건강하시고 고우시죠..
슬하에 1남 4녀를 두셨답니다..

♣며느님되시는분이 부억에서 맛있는 배추부침을
직접 장작불을 지펴놓고 배추부침을 만들고 계셨습니다..
그 맛이 정말로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이게 뭐냐구요..김 제천님 입이 안 다물어져요.너무 좋아서~~^^
석화 아시죠, 굴~~
할머니 따님되시는분이 많이도 사 오셨어요.

♠월래는 연탄불이나 숫불에 구워먹으면 정말 맛있다는데

♠월래는 연탄불이나 숫불에 구워먹으면 정말 맛있다는데
넘 많은 양이라 솥에 쪘어요.그래두 넘 맛있었어요..없어 못먹죠 뭐~~ㅎㅎ
할머니 사진 찍으러 갔다가 굴이며 부침 너무나 잘 먹었습니다...
할머니 지금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