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뻥~!! 튀겨요~~^^
♣새해가 밝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설날이 느껴 지는 뻥 튀기 아저씨가 계셨습니다..
옥수수, 쌀, 콩,다 튀기는걸요~~^^


♣뻥튀기아저씨~이러쿵 저러쿵 튀기는 방법을 다 얘기하드라구요~~

♠한참전에 뻥튀던 기계~~~

♠골동품 다라이~~~^^오래 된것 같죠..

♣이케 가끔은 뻥튀는 주인도 바뀌고~~^^
옥수수 다 태울것 같은 느낌~~~


♠드디어 뻥~~^^터지는소리
어릴때에는 귀를 꽉 막고 있었죠...


♠옥수수 고소한 냄새가 코를찌르고~~

♣튀긴 옥수수를 받아들고
마냥 즐거운 어르신~~~
조금 얻어 왔는데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