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마을 어르신들 한번 읽어 주세요
금당실 마을에서 꼭 살고 싶습니다.
우선 인터넷이 된다는점에서 그렇고 초등학교를 다닐 수 있는 곳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여러 글에서나 사진들에서 어르신들의 밝은 모습이 너무나 좋습니다.
저희 가족이 마을에 도움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어르신들이 가르쳐주신다면 열심히 배우며 생활 하겠습니다.
어르신들께서 마을에 빈집을 소개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배우며 의지하며 살아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큰아이 개학 전에 전입 신고를 마치고 싶어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10-4310-55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