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 금당실마을로 전입하고 싶습니다..

마을 주민분들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 하고 있는 평범한 주부(34)입니다.
얼마전 귀농센터를 통해 이 마을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저 그리고 9살 7살 된 두 아들이 함께 살 수 있는 빈집을 구합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빈집이나 임대료가 싼 집을 알아 보고 있는 중 입니다.
아이들을 좀 천천히 키우고 싶고 맘껏 뛰노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마지막 욕심을 가지고
이 마을로 전입 신고 하고 싶은데 도와 주세요 0_0
사진 속의 아이들이 제 아이들 입니다..
아시는 정보가 있으시면 꼬리글이나 010-4310-5590 으로 전화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제가 마을로 이사가게 되더라도 아는게 없어서 도움은 될 수 없으나 끼워 주신다면 열심히 배우며 생활 하겠습니다.
작은 특기라면 남자 한복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