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병술년 새해아침이 밝았습니다...
이른새벽 어둠을 뚥고 많은 분들이 금당실마을
"소백산줄기 무쇠장등"으로 올랐습니다..
금당실마을 모든가정마다 평화와 안녕을 바라는
하나되는 마음으로 소원을 빌었습니다..
병술년 이른아침에 떠 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는 각자의 마음은 다르겠지만
올 한해 바라는 소원은 거의 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금당실마을에서 담은 병술년 새해아침의 태양은
모든가정마다 희망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올 한해도 금당실마을 모든가정마다
웃음 하나가득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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