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 다난 했던 을유년
이제 서서히 지나려 합니다..
그동안 지내오면서 기쁜일 가슴 아픈일 슬퍼했던 일
모두 같이 보내고
다가오는 희망찬 새해에는
사랑과 믿음으로 웃음과 기쁨이 가득하며
하시는 모든일이 나날이 발전하기를 기원 합니다....
금당실마을 모든분들
새해에는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복이란 복은 다 받으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