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을 사랑하는 모든 분 들께
작성자관리자 @ 2005.12.30 23:28:41
용문에서 태어난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서울 촌놈입니다.
 
인정많고 예절바른 용문에서 태어 난것을 항상 자랑으로 여기는 서울 촌놈이 금당실 소식을 접할때 마다 가슴에 저며오는 향수를 달래지 못하고 한마디씩 하고 싶은 충동을 늙은이가 주책을 부린다고 할까 봐 자제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고맙고 즐거웠습니다.
 
훈훈한 고향소식이며 정겨운 모습들을 접할 때마다 어릴때의 고향 생각이 필름처럼 떠오르지만 고생하면서 자랏던 옛 일은 뇌리에서 지울수가 없군요 !!!
 
부디 고향을 지키시는 분이나 고향을 아끼시는 모든 분들께 부탁을 드립니다.
고향에서나 객지에서나 서로 따뜻한 인정을 베풀면서 한마음 한 뜻으로 한 가족이 되어 새 해의 밝은 날이 나날이 이어지도록 다 같이 노력하십시다.
--우리들은 용문이란 고향을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이니까 말입니다.-----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 다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보화마을 금당실도 더욱 발전하시고 경향각지의 고향사람들에게 인정의 가교역활을 해 주시기 부탁하면서 지나가는 마지막 해의 한 서울 촌놈의 한마디를 늘어 놓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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