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한 해가 저물어가요
작성자관리자 @ 2005.12.27 15:40:35


겨울장미 - 이은하

      겨울장미 - 이은하 철이 없어 그땐 몰랐어요 그 눈길이 무얼 말하는지 바람불면 그대 잊지못해 조용히 창문을 열면서 나는 생각해요 겨울에 피는 흰 장미여 아직도 나를 기다리나 감춰진 마음 보고싶어 햇살을 향해 피었는가 사랑의 말 내게 들려줘요 그리움이 나를 반기도록 바람불면 그대 잊지못해 조용히 창문을 열면서 그대 기다려요 겨울에 피는 흰 장미여 아직도 나를 기다리나 감춰진 마음 보고싶어 햇살을 향해 피었는가 사랑의 말 내게 들려줘요 그리움이 나를 반기도록 바람불면 그대 잊지못해 조용히 창문을 열면서 그대 기다려요
              금당실마을 울님들 오랫만이예요.
              즐거운 성탄절이 되셨는지요?
              집에 있는 컴이 고장이여서 글을
              보낼 수가 없었답니다.
              여러님들의 성탄절의 기쁜소식은 잘 보았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빕니다.
                  서울에서 칠보화 보냄.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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