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떡방앗간에서~~
떡국가리 썰러 방앗간에 들렀더니 오늘 떡하는 날인지,
콩시루떡, 팥시루떡, 떡국가리가 다 있네요.
얹어놓은 시루에서는 김이 무럭무럭 나고,
금방 나온 콩 시루떡은 뜨끈뜨근 맛납니다.
아는 분이 팥 시루떡을 하길래 좀 달랬더니 큰 덩이를 두개나 주셨어요.
(허해국 님 부인인데, 이름을 잘 몰라서~~)
떡 좋아하시는 어머님께서 아주 맛나게 잘 드셨어요. 고맙습니다.

떡방앗간 주인 아줌마셔요~~

노란 콩고물 떡, 뜨끈뜨근 맛나겠지요~~
인절민동, 떡국가린동 모리겠네요~~

인절민동, 떡국가린동 모리겠네요~~

이건 팥 시루떡이래요, 오늘이 동지라서 팥떡을 하신대요~~


떡방앗간 주인 아저씨, 부지런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