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 정보화 마을과 광정동의 자매결연
15일날 오전 11시에 면사무소에서 14명이 3대의 승용차로나누어서 군포시로 출발 했답니다 군포에는 처음 참석하는 행사라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광정동 동사무소에 도착하니 동장님과 몇몇분들이 반갑게 맞아 주셔서
피곤함도 잊었답니다
행사준비 하느라고 수고하신 아파트 단지 부녀회(목련 우방 한국아파트)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내년에 산나물 축제때 다시 만나길 바라면서요
무척 차가운 날씨네요 항상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남은 12월 마무리 잘하시고
병술년에 다시 만나요~~~

3층에 있는 자치센타에 위치한 핼스하는곳 사용인원은 120여명 정도

동아리 방


엄마와 함께~~

광정동 사무소~~

자매결연 조인식 하기전

여자 통장님들~~

부녀 회장님 김헤련씨~~



권영구 계장님 ~~ 정보화 어깨띠가 어울리네요**



광정동과 금당실의 즐거운 한때


이하자 씨 동창이랍니다``잘어울리네요

애~~여기는 누구게요 정해칠씨 잃어버린 동생이 랍니다 이름도 거의 똑같고 성도 같다고 함 이상가족도 아닌데 되게 반가워 하든데 동생 정말 맞

2부 순서는 장소를 바꾸어서 송년의 밤 친교의 장으로 각단체별로
노래자랑이 있었답니다
금당실에는 면장님과 권영구 계장님이 좌증을 꽉 휘어잡았지요
짧은 만남이지만 반갑고 ~~또 보고 싶을거예요



재경 용문회 회장님이신 권만하 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