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앗~^^~싸 남촌 경로당
2005년 을유년도 저물어가고 희망찬 병술년 새해가 다가옵니다
우리 님들 다가오는새해에는 소원성취 하시고요~~(세월넘 빠르죠)
남촌 경로당 어른들의 몸풀기 채조를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올해 새로 신축된 건물에서 열심히 따라하시는 모습이 넘 넘 보기가
좋아서 사진 몇장올립니다
예천군 의료보험조합에서 어른들의 건강과 취미 활동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12월22일날 끝난다고 모든 어른들이 섭섭해하고 있답니다
호응도가 좋아서 좀더 연장돼었으면 바램입니다 몸도 풀고 스트레스도 해소가
되고 정말 좋은 프로 인것 같읍니다 어른 들의 멋진 포즈 지금부터 보세요``
빨간옷 입은 분은 거산 채육관의 에어로빅 선생님~~~
준비 운동중***
분홍색 돈주머니가 옆에 나와 있어도 모른체 채조에 열심히~~~***
앗~~싸 신났읍니다
몸따로 손 따로~~~아이고 힘들어라
소시적에는 잘했는데````~~애고 힘들어라
쌈지 주머니가 볼수록 ~~~ 춤은 이렇게 추는거라고~^^~~^~^
나이를 잊어버린듯 열심히 추시는 모습이 아름답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