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멎진 주말 보내세요..
♣분주한 12월의 문턱에서
너나할것 없이 여기 까지 달려 왔는데..
저물어가는 올 한해를 얇아진 달력 한장의 마음위에
행복을 덤으로 주어 지난날을 그려본다..
매년 느끼는 똑 같은 감정은 올해는 아닐듯 싶다..
비 좁은 공간의 마음이라 할지라도
억지로라도 행복의 좋은시간이 였다고 끼어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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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실마을님들
날씨가 많이 추운 주말입니다..
하얀 입김에 두손 호호 불어도
마음만은 따듯한 휴일되시구요...
힘들고 지루한 일상이라 느끼지 마시고.
따듯한 아랫목에 배 깔고 누워서
콧 노래 한 소절 흥얼거려 보세요...
지나온 아쉬움은 모두다 접으시고
행복한 하루하루의 시간으로 올 한해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추운 날씨 행복한 휴일 잘 보내세요~~^^

♠따스한 봄날 금당실 꽃길~~

♠더웠던 여름날 신선박을 담으며~~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에~~^^

♠금당실마을에 첫눈이 내리던날 풍경~~^^

모든분들 좋은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