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사랑의 김장 나누기-둘
작성자관리자 @ 2005.12.08 12:01:39

집 안에서는 음식 장만하시느라 정신이 없네요~~
맛있는 배추전, 무전, 호박전~~

지도자 분들은 벌써 시작하셨네요~~
밖에서는 김치 치대느라 정신이 없는데~~

막 치댄 김치에 돼지고기 싸서 한입 크게~~

아이고, 허리야~~ 아직도 멀었나~~

점심 때가 지났는데, 그래도 마저 끝내고 들어가야지~~

자, 이게 마지막 배추 입니다~~
사진 찍으러 갔다가 저도 실력 발휘 좀 하고 왔답니다~~ ^!^

나누어 줄 쌀을 준비하고 있네요~~

300포기 김치를 치대서 60 박스에 나누어 담았어요~~ 



오늘 고생하신 모든 분들이 한 자리에 섰습니다~~

여러 모로 도움을 아끼지 않으신 면장님, 고맙습니다~~  ㅉㅉㅉㅉ

정해칠 회장님께서 각 동네별로 나누어 주고 계세요.
이웃에게 전달하는 것은 부녀회장님과 지도자님께서 하시구요~~

지금 막 연탄 수령증을 받은 동촌 부녀회장님께서(가운데)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으시네요.
사진 잘 찍어서 올려달라고 부탁하셨는데~~ ^*^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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