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고맙습니다. 이 김치!!
작성자관리자 @ 2005.12.07 23:00:30
선동 촌사람, 한 해수입니다. 몇 년째 김치를 잘 먹고 있습니다.
어디로 보나, 내가 이 김치를 먹기엔 여러가지로 미안스럽습니다.
 
오는 해부터는 제가 김치까지는 몰라도, 배추는 같이 나눠 먹을 수 있는 농사꾼이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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