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빈 집이 있습니다~~
성현리 복천에 얼마전 빈 집이 생겼는데요,
이 곳에 사시던 어르신이 바로 앞에 새집을 크게 지어 이사하셨답니다.
집관리 해 주고, 이웃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착한 사람이면 좋겠다는데요,
혹시 빈 집 구하시는 분들 중에, 스스로를 살펴봐서 성실하고 착한 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정보센터로 연락 주세요. 기꺼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대문을 들어서면 이렇습니다~~
아랫채는 물건 넣어두는 곳으로 쓰는 모양입니다.

작은방은 아궁이 방이구요~~

큰방과 주방은 기름 보일러랍니다~~

사진은 이런데요, 방이 큰 편이예요~~

주방이 참 넓어요, 길죽하게 넓어서 사진에 다 담을 수가 없네요~~

대문과 창고랍니다. 지금 들어오시는 분이 안주인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