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이브야 내가 간다~~
11월부터 매주 화요일, 금요일 밤이면 50 여명의 동네 아지매들이 모여서
몸풀기 체조도 하고, 맘보랑 자이브도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요,
이 댄스교실의 정식 명칭은 "농작업 체조교실"이랍니다.
예천군에서 농민들의 건강과 취미활동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11월, 12월 두달간만 실시하기로 예정되어 있었는데,
호응이 아주 좋아서 주민자치센터에서 1월, 2월 두달간 더 지원을 하기로 했답니다.
마음껏 몸을 움직이니 운동도 되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친목도모도 되고,
우리동네 아지매들이 자이브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춤의 열기는 계속됩니다.
쭈~~~욱

체조교실의 연장 소식을 전하러 오신 한중섭 위원장님

김학윤 용문면 풋고추작목반장님도 소개하시고~~

주민자치위원장님 고맙습니다. 운동 잘 할께요~~ㅉㅉ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