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천총각과 베트남 처녀가 만나서
예천군에서 올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총각 가정이루기" 사업으로,
예천에 살고있는 농촌총각과 베트남 아가씨들이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김수남 군수님과 각계 인사들, 그리고 수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지난 토요일 예천진호양궁장에서는 모두 16쌍의 부부가 탄생했답니다.
웬만한 용기와 결심이 아니면 물 설고, 말 설고, 낯 선 곳에 시집오기가 힘들텐데,
베트남 새댁들 모두 예천에서 행복한 가정 이루고 잘 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신혼부부의 모습을 가까이서~ 2쌍의 부부씩~







여기는 혼주석 입니다~

한중섭 선생님께서 직접 쓰신 글을 16쌍의 부부들 모두에게 선물로 드렸답니다.


웨딩케잌 자르는 광경~~

지금 신랑, 신부가 퇴장하고 있어요.
좀 더 가까이서 보려고 몰려선 하객들이 축복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단체사진 준비 중~~

신부들이 이제사 긴장이 좀 풀리나 봐요~~


이제 우리는 한 가족~~

인터뷰 중인 신부가 낯설지 않네요~~

단체사진은 모두 끝났고, 이제 각자 사진 찍을 차례를 기다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