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밤마다 작업 중!!
작성자관리자 @ 2005.11.25 17:48:27
요즘 며칠째 밤마다 작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누가 무슨 작업을 하느냐구요~~
 
재경면민회에서 주문받은 속청을 만드느라,
 
(재경면민회에서 주문받은 양은 속청 380봉지, 3백3만원어치랍니다)
 
정보센터 운영위원들과 기자들이 저녁이면 동촌회관에 모여서 작업을 한답니다
 
마을에서 속청을 구입해서, 속청 선별을 하고, 먼지를 닦아, 봉지에 담고,
 
저울에 무게를 잰 후에, 봉지 붙이는 작업까지, 거의 12시가 될 때까지 한답니다.
 
오늘 저녁에는 이재창 위원장님, 최성렬 총무님, 박길상 운영위원님께서
 
마무리 작업을 하실텐데,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님들 중에 참이라도 준비해서
 
동촌회관에 들러실 분 안 계신가요~~
 
 

 
 
작년에도 이렇게 모여서 속청 고르는 작업을 했답니다~~
 

 
납닥한 콩, 껍질 까진 콩, 작은 콩들은 모두 추방입니다~~
 
 

 
콩을 열심히 닦고 있는 이 여인은 누구일까요~~
 

 
봉지에 담고, 전자저울로 정확한 무게를 다는 작업중~~
 

봉지를 붙이는 작업,
뒤쪽에 완성된 속청이 점점 쌓여 가네요~~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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