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일 상 에 서.....
작성자관리자 @ 2005.11.24 21:03:33
    ....일 상 에 서... 11월 둘째주 토요일은 주40시간 근무제 정착에 앞서 쉬는날이다.. 선동에서 자란 고향 친구 정원옥은 동수원 마이웨이 예식장에서 둘째며느리를 보는 날이다. 지난 9월에는 큰며느리를 보았고 벌써 둘째다. 그러나 밀린 서류정리등을 위하여 출근하여야 했다. 집에서는 김장감 무우를 10여개 사가지고 오라고 했다. 11월 둘째주 일요일 삼성전관 과장으로 있는 수원 아이들 이모부댁에 가족이 어제 담근 김장을 갖고 방문하였다. 우리 능천친구 (삼성전관 멕시코법인장 윤여창)가 있는 멕시코엘 11/26부터 일주일동안 출장가는편에 지난 6월 예천군에서 발간한 예천관광가이드북을 전하라고도 하였다. 남촌 일심회 회장이된 강성호(사업)친구에게 연락하니 바로 아이들 이모집 같은 아파트 옆동에 살고 있었다. 함께 솥뚜껑삼겹살로 허기를 달래고 친구집에서 차한잔하고.. 친구부인은 딸들이 유학하고 대학엘 다니는데 뒤늦게 4년제 경희대학에 등록하여 향학의 꿈을 키워간다고 하니 .... 11/24일 오늘은 내가 자란 고향동네 금당실의 남촌 마을회관 준공식을 하는 날인데 마음만 그곳에서....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8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698&p=88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8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