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붓 끝에 혼을 담아-제4회 예천 서예인 연합회전
평소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소중한 작품을 선보이는 예천서예인 연합회에서
일년동안 갈고 닦아온 글씨를 담아 네 번째 서예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11월 22일(화)부터 26일(토)까지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니
전통 동양미가 흐르는 서예의 참뜻을 음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여겨집니다.
서예는 수천년 동안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동양의 정신으로서
예천서예인 연합회의 왕성한 작품활동과 서예인의 저변 확대,
그리고 현재 건립 중인 전통서예체험관과 더불어
예천군의 소중한 문화자산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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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예천군 문화회관 이구요, 서예작품 전시장은 1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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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서예인연합회장을 맡고 계신 한중섭 님,
주민자치센터 일 하시랴, 요즘 계속된 일정으로 많이 바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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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입구에는 병풍 작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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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 너무 많아 다 담을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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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서 두번째가 초정 선생님 작품이고,
그 옆이 권재도 님의 초대작품 "雲神海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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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갑칠 님의 초대작품, 제목은 "우리들의 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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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 군수님께서 전시장을 둘러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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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 치마꼬리 밟았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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