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월동 준비에 바쁜하루~~
♣겨울의 길목에 접어들면서 날씨는 점점 쌀쌀해 지고
더 따스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바빠지는 엄마들의 손길
사랑하는 가족을 위한 맛있는 겨울 밑반찬 준비로 오늘도 행복의 마음을 담고~~

▲굵은 대파도 이불을 덮고~~^






▲파 김치가 반짝바짝 윤기나는게 디따 맛있어요...


▲아삭아삭 알타리..내는 가만 있다가 한통 얻어왔죠뭐~~^^

♣ 겨울로 접어들어 이젠 아이추워 라는 소리가

♣ 겨울로 접어들어 이젠 아이추워 라는 소리가
입안에서 저절로 흘러나옵니다..
겨울에는 추워야 한다지만 그래두 추운건 정말 싫은데..
춥다춥다 하면 더 추워지겠죠.~~^^
정보화님들 언제나 따듯하게
좋은 날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