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는 사람을 불러 주신 노인대학 학장님을 비롯한 임원여러분과
바쁘신데도 11월15일 강좌에 참석하신 수강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고향을 생각하면서도 여러 어르신분을 찾아 인사를 드리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런 자리에서나마 인사를 드린것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이 이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