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인대학 소식~~
오늘은 화요일, 용문노인대학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첫 수업은, 장구치는 것과 장구 장단에 맞추며 노래를 배웁니다.
덩 덩 쿵 덕쿵~~ 덩 덩 쿵 덕쿵~~ 장구도 신이나고 노래도 신이 납니다.
다음으로, 오늘 강의를 해 주실 분은 성현리 출신의 장찬주 박사님 이십니다.
한국영화작가협회 회장을 지내셨고, 현재 UNICA(유니카) 한국본부장을 맡고
계시는데요, 용문초등학교 23회 졸업생 이시랍니다.

◆
장구 장단에 맞추어 "닐리리야~~ 닐리리야~~"
◆

◆
오늘 배운 장구 장단을 멋드러지게 선보이십니다~~
◆

◆
우리는 손장단으로라도~~ 덩기덕 덩기덕~~
◆

◆
여자분 중에서 자신있게 나오시더니, 역시나~~
◆

◆
허허 거 참, 똑같이 배웠는데 어째 저리 잘하노~~
◆

◆
오늘 강사가 누라꼬~~ 성현리에 살았다는데, 억수로 유명하다네~~
◆

◆
?????????
◆

◆
비디오 상영에 푹 빠지신 어르신들~~
◆

◆
유니카 세계영화제에 참가한 비디오를 보면서 설명하시네요~~
2006년에는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답니다.
◆

◆
사단법인 UNICA 한국영상작가협회 이사장 겸 협회장을
맡고 계신 장찬주 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