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동심속으로~~~
♣가을을 머금고 노랗게 물들었던 은행나무가~~~
이제는 그 쓸쓸함이 감도는 썰렁함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두 그납엽속에서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아이들의
마냥 해맑은 웃음소리가 운동장 안을 가득 메우고 있드라구요...
함 보세요...







♣수업이 끝난 방과후
은행잎 낙엽 속에서 가을의 마지막 끝 자락은 즐기고 있는 아이들이
낙엽눈을 맞으며 즐기는 모습..
그 어릴적 동심 속으로 들어가 지친 일상의 여유로움을 가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