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에 머무는 내 마음
작성자관리자 @ 2005.11.13 19:18:44
      ♣가을에 머무는내마음♣ 가을은 자연에서 부터 떠날 준비를 한다 곱게 물들면서 이미 사랑이 무르익은채 말없이 떠나야만하는 아쉬움 ......... 사랑에 그리움일까 간절한 바램일까 누군가 내곁에 와 줄것만 같은, 가을에 애틋한 그리움. , 산등성 타고 올라가. 가을 향기 맞이할까 그리운 그대 찾아볼까 그대 이름만 불러도 눈물이 날 것 같은 고독한 가을에 연가 . 높이뜬 구름 한점에 내사랑 이야기 실려보내면 가을비 내리는날 내게 사연 띄우실까 가랑잎 서석이는 가을밤 나 어찌 보내라고...... 그대가 내게준 사랑만큼 가을에 쓸쓸함은 더욱 짙어만 가는데 코스모스 피는 언덕에서 우리 사랑할때 행복했던 그모습으로 그대 다시만나 가을를 보내고 싶은데 .... 내 사랑이 시작된 계절이 가을이기에 그대떠난 가을은 너무도 고독하건만 그래도 내게 누군가 다가올것 같은 쓸쓸함으로 채워지는 아름다운 가을이고 싶어라

          깊어가는 이 가을에 고독을 씹을 시간은 없지만

          왠지 그리움이 물밀듯 밀려오곤 합니다.

          늘 마음속으로 안녕을 빌어주는 그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울에서    권  금 자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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