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은 마늘만큼이나 양파도 많이 하는데요,
흰비닐을 깔아놓은 양파밭이 파도치는 바다처럼 보입니다.
한겨울을 이기고 자라는 양파의 강인한 생명력이
지금 저 가느다란 몸 어디에 들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