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송림에 누군가 이사를 왔대요~~
지금 송림에는 생명의 숲 복원사업이 한창인데요,
송림 안과 둘레에 그리고 오미봉 올라가는 길에
60여 그루의 소나무들이 이사를 왔답니다.
나무 심을 자리를 닦고, 고르고, 포크레인으로 들어서 옮기고
며칠 동안 작업한 끝에 한 그루 한그루씩 제 자리를 잡아 가네요.
이 사진들도 3일동안 찍은 거랍니다.~~ ^^**
송림의 새 가족들이 상하지 않고 모두들 건강하게 뿌리내려서
아름답게 어우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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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어디서 살다가 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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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에 가기 위해 포크레인으로 조심스럽게 들어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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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를 메우고 흙을 북돋아주는 것도 포크레인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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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오미봉 올라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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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림 안에도 20여 그루를 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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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에도 새로 심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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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단 싣고가는 어르신이 작업하는 걸 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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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이면 주변의 나무들만큼 굵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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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봉 가는 길이 확 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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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자리잡은 곳에서 더 푸르게 자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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