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요즘 집 앞에서는~~
작성자관리자 @ 2005.11.08 14:52:46
♣가을 걷이 추수가 끝날 무렵인데도 여전히 바쁜 모습입니다..
  금당실의 특수작물인 마늘 양파가 요즘 한창 심을 철이라
  눈 코 뜰사이 없이 바쁜 일손을 움직이고 있답니다..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에 주인 아주머니의 따듯한 커피에
  그래도 웃을수 있는 여유가 보여 좋아보였습니다..





▲정 해칠홍보위원님 열심히 마늘이나 따셔요..
♣한 쪽에서는 콩 타작을 방망이로 톡톡~~
 
 
♣계절이 또 계절이라 본께
연탄 난로에서는 군 고구마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울집 난로에는 겨울네 이렇게 따스함은 전합니다..
 


♣이 멎진 분은 누구실까요~~^^
 고구마 익는 냄새를 우째 알고 찾아 오셨는지~~^^
 고구마 넘 맛있어 보이죠..


♣낙엽도 하나 둘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이 바람에 흔들리는 오후
 언제나 따스하게 좋은시간 맹글어 주세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9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636&p=89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9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