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요즘 집 앞에서는~~
♣가을 걷이 추수가 끝날 무렵인데도 여전히 바쁜 모습입니다..
금당실의 특수작물인 마늘 양파가 요즘 한창 심을 철이라
눈 코 뜰사이 없이 바쁜 일손을 움직이고 있답니다..
도란도란 정겨운 얘기에 주인 아주머니의 따듯한 커피에
그래도 웃을수 있는 여유가 보여 좋아보였습니다..




▲정 해칠홍보위원님 열심히 마늘이나 따셔요..

♣한 쪽에서는 콩 타작을 방망이로 톡톡~~

♣계절이 또 계절이라 본께
연탄 난로에서는 군 고구마가 익어가고 있습니다..
울집 난로에는 겨울네 이렇게 따스함은 전합니다..


♣이 멎진 분은 누구실까요~~^^
고구마 익는 냄새를 우째 알고 찾아 오셨는지~~^^
고구마 넘 맛있어 보이죠..

♣낙엽도 하나 둘 다 떨어지고
앙상한 가지만이 바람에 흔들리는 오후
언제나 따스하게 좋은시간 맹글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