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겨울의 문턱에~~
작성자관리자 @ 2005.11.07 11:30:53
♣매일마다 느끼는 시간의 흐름이지만
 오늘따라 벌써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 닫는 것 같아요..
 가을을 만남 반가움도 어느세 이별하고
 또 다시 겨울이 우리를 찾아왔다고 찬 바람으로 썰렁입니다..
햇볕 따스해 보이지만 오늘 날씨는 입동이라 그런지
 차갑게 느껴지네요..
 금당실님들 아직도 난 감기와 씨름하고 있지만
모든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입동인 오늘 감기에 걸리면 겨울네 감기가 떠나질 않은데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갈대의 스산함이 그려지네요..
♣금당실의 모든님들 언제나 따스한 날들 되시구요..
  따듯한 차가 생각나시면 언제든 오세요..
 대문 활짝 열어놓고 님들을 반깁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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