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감, 감, 곶감이~~~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느낌이 였는데 이제는 차가운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고 오늘은 하루종일 찌푸린 잿빛 하늘이
가을을 한걸음 저 멀리로 보내는 것 같아요...


♠이제는 집집마다 곶 감을 준비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곶 감을 얼마나 많이 만들려고 하는지요..



♠안 되어요..찍지마세요~~^^그래두 한 컷..

♠이 많은 곶 감을 일일이 손으로 다 깍으셨대요..엄청나죠..
잘 말려서 서울로 보낼거래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 진다고 하는데
모든분들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하게
따듯한 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