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요즘 추수가 한창입니다~~
요즘 농촌에서 제일 바쁜 건 아마 콤바인 일껄요~~
아침부터 시작되는 콤바인 소리가 어둑어둑해질 때까지 쉴새없이 들려 옵니다.
나락 벨 때는 됐는데 예약해 놓은 콤바인이 안와서 목빠지게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구요~~
본격적인 추수철인 것 같습니다.
너른마당은 물론이고 도로 곳곳에는 온통 나락을 펴 말리느라 바쁘답니다.
요즘은 나락을 건조기에다 많이들 말린다는데, 불편하고 번거로워도 자연 볕이 최고겠지요.


▲콤바인으로 추수할려면 이렇게 미리 가두리(?)를 해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