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분들의 고귀한 말씀들 삶의 귀감이 될것 같아서
올려 보았습니다.
금당실마을 울님들 보시고 생활의 지표로 삼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향분들 가을겆이는 어느정도 진척되셨는지요?
기대하신만큼 수확은 하셨나요?
울님들 얼굴에 함박꽃이 피어나기를 기원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건강들하세요.
서울에서 권 금 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