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꼭~한번 봐주세요...
♣어느덧 계절은 찬 바람을 전해주는 문턱을 넘어
따스함을 그립게 만들고 있습니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휭 하니 불어오는 저녁이면 구수한 청국장이 생각나죠...
올해는 금당실마을에서 오리지날 토종 국산콩으로 "청국장"과 "청국장가루" "된장메주"를
만들어 판매를 합니다..
아주머니의 푸근한 인심을 보태어
믿음과 정성이 가득한 청국장과 메주가 필요하신분들은
금당실마을로 연락주세요...
☎054-654-2222..

♣사진은 작게 올렸지만 흰콩을 몇 천평 심어 놓았데요..

▲웃으세요 케도 남사시러라 하시더니~~
청국장을 만들어 주실 인심 푸근한 아주머니...


▲콩 삶을 솥이 엄청커요..

▲청국장을 만들수 있는 황토방입니다..
옛날방식 그대로 짚을 깔고 그 위에서 청국장을 띠운답니다...

♣이렇게 보니까 정말로 믿음이 가죠..
다음에는 청국장 만드는 과정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정말 믿을수 있는 청국장 맛을 드리겠습니다...
믿고 찾아주세요~~^^
금당실 마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