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겨울을 준비하는 가을에는``
작성자관리자 @ 2005.10.19 19:41:07

♣가을인가 싶더니 벌써 아침저녁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들어요..

   올해 첫 얼음이 얼었다는 뉴스도 나오고 이웃에 감기 걸리신 분들도 계시구

  마음가득 풍성한 가을이라고 좋아했던것 같은데 벌써

   하나 둘씩 가을 추수에 들판은 썰렁함을 함께 가져다 주고 있어요...

▼콤바인이 지나간자리~


▲느타리 버섯이 얼마나 예쁘게 잘 자라고 있던지.. 


▲가을이 깊어졌음을.벌써 곳감을 말리고 있어요.하나 따서 먹었는데 말랑말랑 그 맛 진짜 꿀맛이 였어요.~~^^

▲하늘만 바라보고있던 해바라기 추웠을까 고개를 숙이고~~^^

▲산수유가 가을을 다 머금고..

▲뚜래박 우물위에 메뚜기도 말리고..


▲호박도 썰어말리고 찜 고추도 말리고..

♣아침저녁 차가운 바람에

   많이 찾아오는 감기와는 절대로 친구하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게 좋은 날들 되세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9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579&p=897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97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