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이 익어가네요~~
작성자관리자 @ 2005.10.17 16:04:48
하늘 빛깔, 땅 빛깔, 산 빛깔도 변하고 마음의 빛깔도 변해 갑니다.
 
가을이기 때문이지요~~
 
가을날 하루볕에도 열심히 영글어가는 것들이 있고,
 
벼베기를 끝낸 빈 들도 하나 둘 늘어갑니다.
 
가을이 점점 익어가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밭일까요? 아시는 분 점심 사세요????
 
 

▲당근을 솎아주지 않아서 빽빽하네요, 제대로 크려나~~
 
 

▲토란은 벨 때가 지난 것 같은데~~
 
 

▲늦여름에 뿌린 상치가 요즘 한창 입니다.
 
 
▲무가 쑥쑥 자라고 있네요~~   여기까지, 저희집 텃밭이랍니다.
 
 

▲장미나무를 타고 올라간 나팔꽃, 어디까지 올라 갈라나~~
 
 

▲올해는 모과나무에 모과가 좀 달렸네요.
 
 

▲ 집 앞에 있는 배추밭 입니다. 잘 자라고 있지요~~
 
 

▲콩도 벨 때가 됐는데~~
 
 

▲성현리 복천에는 경지정리된 너른 논이 많답니다.
 
 

▲옆집 할머니네 지붕 위에 감이 둥실둥실 많이도 달렸어요~~
 

▲이 나무 이름을 분명히 알았는데, 지금 생각이 안 나네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9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566&p=899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99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