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정 권창륜 선생님
군민의날 체전행사의 식전 이벤트로 우리고장이 낳은 한반도 최고의 국필
초정 권창륜 선생님의 대형 붓글씨 시연이 있었습니다.
찰영코자 대기하고 있다가 잠깐 한눈파는사이 아뿔사!
시연이 진행
간신히 찍었습니다.
일필휘지,전광석화
순식간에 써 내려가는데 사진찍게 좀 천천히 쓰랄수도 없고.....
한마디로 ◆씨껍 햇심다◆
시연 준비중 군수님 방문 면장님과 뭐라 뭐라 카는중
시연 준비중 군수님 방문 면장님과 뭐라 뭐라 카는중

한중섭,박우상 전,현 자치위원장님 준비상황 점검 하시는듯...
시연전 준비상황 초정선생 직접 점검 하시는듯..
시연전..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까요?
시연중..정말 번개같이 써내려 갑디다.

한중섭 위원장님 이 글 풀이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