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정취
작성자관리자 @ 2005.10.10 11:22:06
당신이 행복하지 않다면 집과 돈과 이름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리고 당신이 이미 행복하다면 그것들이 또한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라마크리슈나
 
여기는 동촌 골목길,
 
골목 여기저기에서 온통 가을이 익어가고 있네요.
 
 

 
▲빈 집에 탐스런 수수단을 널어 놓았네요. 덜 여물어 베지 않은 수수도 많구요~~
 

▲햇볕 잘 드는 돌담 밑에서 팥단을 말리고 있습니다. 뉘집 핸지 알이 굵게 들었든데요~~
 

▲은행이 얼마나 탐스럽게 조롱조롱 달려 있는지~~
 

▲모과나무와 파란하늘이 잘 어울리죠~~ 

▲골목 곳곳에 양지바른 곳이면 들깨단이 이렇게 줄 서 있어요~~
 

▲나락 벨 때가 다 되었으니 구멍난 콤바인 푸대는 미리 손을 봐 둬야지요~~
 

▲호젓한 골목길을 걸어나오시는 할머니, 마실 가시나 봐요~~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6525&p=90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0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