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체험관광 교육 다녀왔어요~~
5일~6일, 1박2일 일정으로 체험관광 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의성군 대규모 정보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민전문성 강화를 위한
체험관광 중급 과정이었답니다. 이틀 동안 정말 많은 걸 보고, 듣고, 배웠답니다.
그동안 제가 얼마나 맨땅에 헤딩하고 있었는지 절감했구요~~ (사실, 그동안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하고, 힘들었던 거 생각하면 화도 나고 속이 많이 상한답니다).
제가 정보센터 일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집 떠나봐야 안다고, 밖에 나가보니
우리 마을 기자분들이나 운영위원님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마을에 비하면, 이만한 든든한 빽(?)이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 마을이 얼마나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지도 처음 알았답니다.
제가 보고 배운 만큼은 마을을 위해 돌려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운영위원님들이나 기자님들 한테도... 그러니 교육 받으러 오세요~~
이번 교육을 적극 밀어주신 군청 총무계 여러분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여기는 이번에 교육장으로 사용된 의성군 대규모 정보화 센터 입니다.

▲전국 각지의 정보화 마을에서 오신 분들이 쉬는 시간에도 열심이십니다.

▲실습 중 입니다. 특산물 뿐만 아니라 이제는 체험관광도 온라인으로 광고하고 모집하고~~

▲체험관광에서 마을 홍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효과적인 홍보방법에 대해서 열강 중~~

▲우리 마을도 홍보만 제대로 되면 체험관광 대박 터질 날도 머지 않았어요~~

▲수료증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다 너무 카메라를 의식한 것 같네요~~ㅎㅎㅎ

▲이분들은요 경기도 연천 38선 마을의 허수진 님과, 백학정보화마을의 홍숙기 님 입니다.
제일 멀리서 고생하며 오신 분들이라 소개합니다.

▲인빌마케팅센터의 이성호 팀장님, 도청의 김성대 님, 그리고 정보화 마을의 ???

▲여자들만 모여서 찰칵~~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데요~~
